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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체리블렛(Cherry Bullet,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데뷔했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FNC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체리블렛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체리블렛은 데뷔 소감으로 멤버 지원이 "설레고 기대된다"며 "멤버들 다같이 데뷔할 수 있어서 기쁘다. 열심히 활동해서 저희 무대를 보시는 분들께 즐거움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 출연 경력이 있는 멤버 해윤은 "떨리고 기다려왔던 데뷔라서 기쁘다"고 했다.
체리블렛은 FNC엔터테인먼트에서 AOA(지민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이후 7년 만에 내는 신인 걸그룹이다. 데뷔 싱글 앨범명은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 타이틀곡 'Q&A'는 "산뜻한 업비트 사운드의 밝고 에너제틱한 곡으로 앞으로 어떤 질문을 받을 지 궁금해하는 모습을 중독성 있게 풀어낸다. 특히 '앞으로 잘 부탁할게'란 가사는 가요계 첫발을 내딛는 체리블렛의 당찬 인사가 담겨 있다"는 게 소속사 설명이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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