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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체리블렛(Cherry Bullet, 해윤 유주 미래 보라 지원 코코로 레미 채린 린린 메이)이 빌보드 차트를 목표로 세웠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FNC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체리블렛 데뷔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나 체리블렛은 목표를 묻자 "신인상 올킬이 가능하다면 해보고 싶다"며 "빌보드 차트에도 오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체리블렛은 "너무 영광스럽게도 데뷔 전 빌보드에서 2019년 기대되는 K팝 신예로 선정됐다. 저희의 노래로 빌보드 차트에 오르고 싶다는 각오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체리블렛은 FNC엔터테인먼트에서 AOA(지민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 이후 7년 만에 내는 신인 걸그룹이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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