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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 연출 김희원)의 배우 여진구와 이세영의 로맨스 지수가 올라간다.
매회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최고 시청률 10.6%(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 코리아 제공)로 월화극 1위에 등극, 신드롬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왕이 된 남자' 측이 21일, 5회 방송을 앞두고 광대 하선(여진구)과 중전 유소운(이세영)의 포옹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4회 방송에서는 가짜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광대 하선이 선화당(서윤아)을 독살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폐비 위기에 놓였던 중전 소운을 구명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소운이 세자 시절로 돌아간 듯한 지아비의 다정한 면모에 닫혔던 마음을 활짝 열어 젖혀 안방 가득 설렘을 선사한 바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광대 여진구가 이세영을 감싸 안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여진구의 커다란 품에 이세영이 폭 담겨 있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간질이고 있다. 또한 여진구에게 안긴 이세영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왕이 된 남자' 측은 "극중 소운이 지아비인 줄로만 알고 있는 광대 하선에게 마음을 활짝 연 만큼 그의 직진 사랑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하선과 소운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기 시작할 것"이라며 "오늘 방송에는 시청자들의 설렘을 한껏 자극할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1일 밤 9시 30분 방송.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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