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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앞으로의 계획을 전했다.
강다니엘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강다니엘은 "요즘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거기에 제일 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의 계획을 묻자 "앞으로의 계획이요?"라며 말을 잇지 못하다 "자세히 말해주지는 못하겠지만 4월에 봐요. 4월에 봐요. 4월에"라며 웃었다.
또 "아무튼 4월에 봐요. 우리. 이미 정말 많은 스케치를 해놨다"며 "진짜 나도 약간 설렐 정도로 두근대고 재밌을 것 같으니까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말했다.
[사진 =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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