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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새 앨범을 낸다.
2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박유천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기로 확정하고, 오는 3월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콘서트도 개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박유천이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 2016년 솔로 미니앨범 '당신의 지갑에는 얼마의 사랑이 있나요' 이후 3년 만이다.
본업인 가수로 컴백하지만, 콘서트 외 공식 활동은 없다.
이 때문에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도 마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컴백이라고 하기에는 조심스럽다"면서 "박유천이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선보이고 소통하기 위해 발표하는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앨범 발표 후 콘서트 외에는 (방송)활동이나 홍보 등의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 후 박유천은 지난해 6월 팬미팅을 개최한 뒤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의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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