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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유리와의 인터뷰를 MBC '섹션TV 연예통신'이 21일 방송한다.
최근 촬영 당시 이유리는 자신을 대상 배우로 만든 희대의 악녀 '연민정'과 관련, 드라마가 끝난 지 5년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이유리의 이름을 연민정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다며 웃었다. 드라마 속 모두가 기억하는 명장면을 보며 "촬영이 너무 재밌는 신이었다"고 회상했다.
2018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유리는 시상식 이후 배우 소지섭과 함께 찍은 인증샷이 화제가 됐다.
수상 소감을 말하는 동안 눈앞에 보이는 소지섭을 보고 부끄러움을 감출 수 없었다는 이유리는 백스테이지에서 소지섭에게 부탁해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21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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