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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2019년도 계획을 공개했다.
21일 팬엔터테인먼트는 " 글로벌시장과 변화하는 플랫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선언하고,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차별화 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드라마 사전제작 시스템을 본격 가동, 오리지널 콘텐츠 판권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내 뒤에 테리우스' 오지영 작가,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조성희 작가, '갑동이' 권음미 작가와 신규꼐약을 체결했다.
또한 웹툰 '가우스 전자', '악의는 없다', '국민 사형 투표'의 IP를 확보하고 영화와 드라마를 동시에 개발 중이다.
[사진 = 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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