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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라이언하트 엔터테인먼트가 종합상사 STX와 파트너쉽 협정을 맺었다.
라이언하트는 2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파트너쉽 협정을 체결했다. 또한 사명을 STX로 변경했다.
STX와 라이언하트의 파트너십은 대기업과 콘텐츠 기업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양측은 새로운 비즈니스 사업을 펼치며 글로벌 콘텐츠 산업의 도약을 이끌 것을 예고했다. 양사는 한류 트레이닝 센터(글로벌 K 센터)를 통해 K 콘텐츠의 활성화 방안도 지속 모색할 예정이다
라이언하트 박충민 대표는 "두 회사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아시아를 대표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여 아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의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비즈니스를 주도하며 더불어 미국, 유럽 등의 세계 시장에서도 아시아의 콘텐츠가 적극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케이팝 열풍을 더욱 발전적으로 이어가는데 이바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STX라이언하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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