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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가수 가희가 홈트레이닝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가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개뼈가 한쪽이 잘 안내려가네유"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플랭크 동작으로 운동중인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몸이 많이 틀어져 있어서 근육 운동 많이 하기보다 좌우 발란스에 집중해서 해야겠어요. 코어운동은 중요한 중심운동!"이라며 "#가희홈트레이닝 시작 #매일운동 시작. 다크서클인가요 저거. 어제 오동통면 컵라면 먹어서 부은거래요"라고 말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영상캡처]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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