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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네이처(NATURE, 오로라 새봄 루 채빈 가가 하루 로하 유채 선샤인)가 데뷔 첫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네이처는 오는 2월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공식 팬미팅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8월 첫 싱글앨범 '기분 좋아'로 데뷔해 성공적인 가요계 신고식을 치른 네이처는 팬들이 보내준 아낌없는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데뷔 7개월 만에 팬미팅을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네이처는 '네이처 월드(NATURE WORLD)'라는 타이틀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풍성한 이벤트와 특급 팬서비스로 가득한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데뷔한 지 한 달여 만에 2018 소리바다 어워즈에서 첫 신인상을 수상하며 뜨거운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한 네이처의 데뷔 첫 번째 공식 팬미팅인 만큼 이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네이처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앨범 '썸&러브' 타이틀곡 '썸'(You'll Be Mine)에 이은 후속곡 '꿈꿨어'(Dream About U)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팬미팅은 인터파크 단독으로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사진 = n.CH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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