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안경남 기자] 아시안컵에서 탈락한 손흥민이 곧바로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로 복귀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5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자예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8강전서 카타르에 0-1 충격패를 당했다.
아쉽지만 아시안컵 일정을 마친 대표팀은 각자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손흥민은 현지시간으로 25일 경기가 끝난 뒤 아랍에미리트에서 하루 휴식을 취한 뒤 곧바로 다음 날인 25일 두바이를 통해 영국 런던으로 출국한다.
영국 언론도 손흥민의 토트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익스프레스는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의 복귀를 환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청용, 황희찬, 이승우 등 유럽파도 같은 날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그리고 홍철도 소속팀 전지훈련지로 이동한다. 반면 아직 다른 선수들의 복귀 일정은 확정되지 않았다.
[사진 =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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