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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따로 또 같이' 홍성흔이 아내 김정임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따로 또 같이' 17회에는 허영란·김기환, 김원효·심진화, 홍성흔·김정임 부부가 전주로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성흔은 김기환, 김원효와 함께 전주 막걸릿집에 갔다. 홍성흔은 "난 술을 마시면 열이 많아서, 찬 곳을 찾는다. 엘리베이터 내리자마자 콘크리트 바닥에서 잔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김기환은 "난 청소나 빨래 같은 걸 한다. 술 먹고 집에 가서 빨게 있다고 하면 항상 빤다"라고 전했다.
홍성흔은 "아내가 고쳤으면 하는 것은 뭐냐"라고 물었고 김원효는 "힘을 좀 빼자는 거다. 에너지를 좀 줄였으면 한다. 정의로울 때 정의로운 건 이해하지만, 점점 아이도 생길 거고 그런 것은 좀 가라앉혀야하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홍성흔은 아내 김정임에 대해 "정말 세다 세다 못해 너무 세"라며 "눈에 딱 거슬리는 걸 못 본다.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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