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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29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8일 방탄소년단(RM,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영화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제작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 2만 6,35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극한직업'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의 기록이다.
지난 26일 개봉한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누적 관객수 20만 7,339명이다.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개봉 전 국내 사전 예매량을 17만 7천장을 돌파, 방탄소년단 팬 '아미'의 저력을 보여줬다.
한편 '러브 유어셀프 인 서울'은 방탄소년단의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의 서울 공연을 생생하게 다아냈다. 2D와 스크린X, 스크린X 싱어롱, 아미밤 상영회 등을 통해 상영되고 있다.
[사진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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