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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오늘(29일) 저녁 방송되는 '둥지탈출3'에서는 배우 방은희가 아들에 대한 미안함으로 폭풍눈물 흘린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랜만에 아들과 연인처럼 길거리 모자 데이트를 즐긴 방은희. 아들 덕분에 난생 처음 코인 노래방부터 옷 쇼핑까지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하지만 방은희가 처음으로 아들 두민에게 손찌검까지 하게 되는 일이 벌어진다. 바로 엄마 방은희가 극구 반대하는 ‘입술 피어싱’을 하겠다고 고집을 피운 것이 화근이 됐던 것!
엄마의 완강함에 두민이 고집을 꺾으면서 상황은 일단락 됐지만, 서로 어색해진 두 사람. 방은희는 분위기를 풀어보고자 “내가 관여를 많이 하느냐?”고 물었고, 두민은 “전화로 많이 한다.”며 “엄마와의 통화가 무섭다.“ 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방은희 과거 본인의 훈육법이 아직도 아들에게 트라우마로 남게 된 사연을 공개하며 폭풍 눈물을 쏟는데... 과연 서로의 속마음을 통해 모자는 얼마나 가까워 질 수 있을지? 오늘 저녁 8시 10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tvN]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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