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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이윤미가 셋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이윤미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언제적일까? 잡지 촬영에 함께한 우리 애기 아라입니다~ 이제는 큰~~언니가 되어버린 아라. 정말 아가였네요"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첫재딸과 함께 한 잡지 화보를 게재했다.
그는 "추억의 시절들.... 그리고 다시 다가올 모습이기도 하지요~ 요즘은 셋째 공주님 모유수유 에 집중하고 있어요~~ 엄마가 아가에게 해줄 수 있는 첫번째 선물이겠죠?"라며 "비록 잠도 못자고 퉁퉁 붓고 아프고 힘들지만... 품안에 있는 아가 미소에 힘이 나지요"라고 밝혔다.
이어 "그리고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더욱더 힘을 내지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2일 셋째 딸을 출산했다. 이윤미-주영훈 부부는 지난 2006년 12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2010년, 첫째 딸 주아라 양을 출산했고, 2015년 둘째 딸 주라엘 양을 수중분만으로 낳았다. 셋째딸 역시 수중분만으로 출산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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