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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영화 '알리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영화 '알리타:배틀 엔젤'의 제작자이자 각본가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라이브 인터뷰가 31일 CGV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됐다.
인터뷰에서 제임스 카메론은 "시장에 영화를 내놓기 전에는 늘 긴장된다. 사전 시사에서 알리타라는 캐릭터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좋은 반응을 보내줬고, 이 영화가 자랑스럽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임스 카메론은 "알리타라는 캐릭터 창조는 20년 전부터 시작됐고, 2년 전부터 로버트 로드리게스 감독이 영화를 만들었다. 나도 관객의 입장에서 영화를 보게 되어서 즐겁다"고 얘기했다.
'알리타: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2월 5일 개봉 예정.
[사진 = CGV 페이스북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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