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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알리타: 배틀 엔젤'이 글로벌 유료 상영회를 개최한다.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로사 살라자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물이다.
오는 5일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전 세계 최초로 개봉을 앞둔 가운데,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료 상영회를 개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한국과 싱가포르에서는 오늘(1일)부터 유료 상영회를 통해 영화를 즐길 수 있다.
한국은 1일부터 3일까지 전국 15개 극장 특별관에서 유료상영회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유료상영회는 CGV IMAX관(왕십리, 판교, 서면, 대구, 대전)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수퍼플렉스G(월드타워) / 수퍼 S(건대입구) / ATMOS(수원, 상인, 광복), 메가박스 MX관(코엑스, 영통, 송도, 목동, 대구 신세계)까지 특별관에서 진행된다. '알리타: 배틀 엔젤'이 예고한 혁신적 비주얼과 액션을 보다 더 완벽하게 감상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영화적 경험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세한 상영시간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영화 예매 어플리케이션 및 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4일, 스페인은 5일, 러시아는 7일 등으로 유료 상영회가 열린다. '알리타: 배틀 엔젤'에 쏟아질 전 세계인들의 극찬과 호평세례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 =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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