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SBS 월화드라마 '해치' 팀이 '런닝맨'에 뜬다.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설날을 맞이해 정일우X고아라X권율X박훈 ‘해치’ 4인방이 총 출동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민족 대 명절’ 설을 맞아 ‘런닝맨’ 멤버들과 11일(월)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 팀의 주연 4인방 정일우, 고아라, 권율, 박훈이 고운 한복 자태를 뽐내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소집해제 후 ‘런닝맨’으로 첫 예능출연 한 정일우는 ‘런닝맨’ 다수 출연 경력답게 여유 있는 모습으로 그동안의 공백을 무색케 했고, 또 한 명의 ‘런닝맨 베테랑 게스트’ 고아라도 시원시원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시종일관 노련한 예능감을 선보였다.
또 ‘예능원석’ 권율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떠한 요구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고, 박훈도 ‘예능 첫 출연’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무한 매력을 뽐내며 맹활약했다.
각기 다른 매력의 네 사람은 이날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설 특집 진짜 왕 찾기 레이스’를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설맞이 ‘큰 웃음폭탄’을 예고했다.
3일 오후 5시 방송.
[사진 = SBS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