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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트로트 가수 김수찬이 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김수찬은 2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사랑의 해결사'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수찬은 호피무늬의 코트를 입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구성진 보이스와 댄스 퍼포먼스까지 적절하게 소화하며 남녀노소 모두 사로잡았다.
신곡 '사랑의 해결사'는 신나는 하우스 리듬과 강렬한 기타 사운드와 신디사이저가 접목된 새로운 느낌의 신나고 재미있는 트로트 댄스곡이다. 홍진영의 '엄지척'을 만든 최비룡, 최고야의 신곡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세븐틴, 여자친구, 아스트로, CLC, 임팩트, 체리블렛, 사우스클럽, 노태현, 네이처, 에이티즈, 블랙식스, 조문근밴드, 워너비 세진, 네온펀치, 김수찬, 홀릭스 등이 출연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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