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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49)가 뉴욕 양키스 강타자 출신 알렉스 로드리게스(43)와 열애 2년을 축하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2년의 웃음, 2년의 즐거움, 2년의 모험. 성장하고 배우며 흥분했던 시간. 너무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알렉스 로드리게스와 눈맞춤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들은 공식석상에서도 애정행각을 과시하는 등 달달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제니퍼 로페즈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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