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 히어로 가운데 가장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캡틴 마블’의 새로운 인터내셔널 포스터가 지난 4일(현지시간) 공개됐다.
캡틴 마블(브리 라슨) 왼쪽에 퓨리 요원(사뮤엘 잭슨), 오른쪽에 스타포스 리더(주드 로)가 배치됐다. 주드 로의 캐릭터가 ‘마-벨’인지 아닌지는 영화가 개봉된 이후에 확인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가 쉴드 요원 닉 퓨리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
마블 최초 90년대를 배경으로 하며, 시대가 원한 새로운 히어로 캡틴 마블의 탄생과, 쉴드 국장 닉 퓨리의 과거 이야기와 캡틴 마블과의 콤비 플레이가 그려질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캡틴 마블’은 4월 개봉을 앞둔 '어벤져스: 엔드게임'으로 향하는 라스트 관문이다. 두 작품의 연결고리에 전 세계 관객들이 주목하고 있다.
3월 7일 개봉.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