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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김의성이 영화 ‘극한직업’ 천만돌파를 언급했다.
그는 6일 페이스북에 “극한직업 천만 돌파네요. 역시 제가 스치기만 해도 천만이군요”라는 글을 올렸다.
김의성은 ‘극한직업’에서 극중 마약반을 호통치는 경찰서장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암살’ ‘부산행’에 이어 세 번째 천만영화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한편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의성 페이스북]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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