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카타르 호날두’ 알모에즈 알리(알두하일)에게 사인 유니폼을 선물해 화제다.
폭스스포츠 아시아판은 7일(한국시간) “메시가 아시안컵 득점왕 알리에게 특별한 선물을 했다”고 전했다.
메시는 알모에즈의 이름과 등번호가 적인 바르셀로나 유니폼에 직접 사인까지 해 선물했다.
이 매체는 “메시가 알리의 팬이 됐다. 카타르 득점왕에게 메시가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알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9골을 터트리며 대회 득점왕과 MVP를 휩쓸었다. 알리를 앞세운 카타르는 아시안컵 사상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카타르 명문 압두하일 소속의 알리는 남태희의 동료로 국내 팬들에게 알려져 있다.
[사진 = 폭스스포츠 캡처]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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