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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시언이 과거에도 '악플' 고충을 토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안84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이시언이 욕 먹은 다음날 힘들다고 전화했었다"라고 전해 화제를 일으켰다.
실제로 이시언은 지난해 12월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직접 악성 댓글로 인한 상처를 밝혔던 바.
당시 그는 "'나 혼자 산다'에 처음 출연했을 때 악플 때문에 상처를 받았었다. '집이 더럽다'는 등 반응이 안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이시언은 "그런데 (전)현무 형이 워낙 악플이 많으니까, 그 앞에서 무슨 말을 못 하겠더라. 덕분에 이겨냈다"라고 말했다.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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