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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혼성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웃픈(?)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왜 검색어에 오를 때마다 나이가 같이~그래도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코요태 #김종민 #신지 #빽가 #신곡 #팩트 많이 들어주세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1981년 생이다.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코요태는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 8일 20주년 기념앨범 'Reborn'을 발매했다. 코요태는 앨범 발매 전 리메이크곡 ‘애원’과 ‘우리의 꿈’을 선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특히 신지가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 곡 ‘팩트’는 리드미컬한 하우스 비트에 80년대의 레트로 신스테마가 들어간 곡으로 코요태만의 매력을 드러낼 수 있는 곡이다.
코요태는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로 데뷔해 2016년 12월 'Bing Bing'까지 20년 동안 신나고 경쾌한 한국형 댄스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사진=코요태 신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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