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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의 혈액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피 해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핏속 독소 상태 검사를 받게 된 서유리. 검사 결과 그의 적혈구는 한 눈에 봐도 심각했다.
그러자 한의사는 "혈액이 뭉쳐있다 엽전처럼. 혈액 내의 독소가 너무 많아가지고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다는 증거이다. 지금은 젊기 때문에 특별히 신체적으로 증상이 없을지라도 고지혈증부터 시작해서 심각한 심혈관계 질환으로 발전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 될 혈액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유리는 경악했다. 이어 "결과 바뀐 거 아니냐? 말도 안 돼"라고 현실을 부정했지만, 한의사는 "밝게 보여 지는 건 찌꺼기가 많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 다음에 더 중요한 건 젊은 분들이라고 혈액이 깨끗하지가 않다. 음식, 스트레스, 운동부족 등 여러가지 환경 때문에 본인은 모르지만 젊은 사람들이 혈액이 나쁜 경우가 의외로 많다"고 추가했다.
이를 들은 서유리는 "나는 그렇게까지 걱정은 안 하고 검사에 임했는데 진짜 충격이다"라고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나는 몸신이다'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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