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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경리가 멤버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한 사진을 올리며 해체의 아쉬움을 남겼다.
경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곡부터 울어버려서 미안해요 미안한 마음과 고마운 마음이 뒤섞여서 참을 수 없었어..마지막까지 우릴 위해 자리를 빛내줘서 고마워요 마인 사랑해.💓
완전체와 함께해서 더욱 행복한 마지막 무대였어. #Remembe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경리는 나인뮤지스 전 현 멤버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지난 14일 굿바이 싱글 'Remember'를 발표하고 이날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모든 공식 활동을 마무리 하며 9년간의 그룹 활동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경리 인스타그램]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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