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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28)이 3번타자로 출격한다.
탬파베이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샬럿에 위치한 샬럿 스포츠파크에서 벌어지는 2019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탬파베이는 최지만을 3번타자 1루수로 선발 라인업에 포함했다. 최지만은 지난 23일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희생플라이로 첫 타점을 신고한 바 있다.
탬파베이는 오스틴 메도우스(지명타자)-토미 팸(좌익수)-최지만(1루수)-얀디 디아즈(3루수)-기예르모 에레디아(중견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마이크 주니노(포수)-에밀리오 보니파치오(2루수)-앤드류 벨라스퀘즈(우익수)를 1~9번 타순에 배치했다. 선발투수는 타일러 글래스나우.
탬파베이가 상대할 양키스 선발투수는 우완 조나단 로아이시가로 지난 해 9경기(4선발)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5.11을 남겼던 선수다.
[최지만. 사진 = AFPBBNEWS]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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