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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추신수(텍사스)가 드디어 시범경기에 출격한다.
추신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릴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 블루어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추신수는 24일 캔자스시티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는 나서지 않았다.
이날 텍사스는 추신수(지명타자)-딜리아노 드실즈(중견수)-노마 마자라(우익수)-맷 데이비슨(1루수)-패트릭 윈덤(3루수)-아이자 키너 팔레파(포수)-엘리 화이트(좌익수)-대니 산타나(유격수)-놀란 폰타나(2루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요핸더 멘데즈.
신임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이 올 시즌 추신수를 톱타자로 쓰겠다고 밝혔다. 밀워키 선발투수는 우완 조쉬 톰린.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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