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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힐튼가의 호텔 상속녀 패리스 힐튼(38)이 파격 누드를 선보였다.
그는 2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블랙 부츠를 신고 누워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해외 네티즌은 “놀랍다”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 2월 17일생인 패리스 힐튼은 올해 미국 나이로 38살이 됐다.
최근 뉴욕에서 시끌벌적한 생일파티를 여는 등 여전히 섹시 아이콘으로 인기가 높다.
[사진 =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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