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하성운과 옹성우가 여전한 우정을 과시했다.
하성운은 24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떵떵. 추워"라는 글을 적으며 두 장의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옹성우와 하성운의 투샷. 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착용해 모습을 살짝 가린 하성운과 옹성우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숨겨지지 않는 미모 역시 돋보인다.
특히 사진 배경에는 놀이공원 내에 있는 회전목마의 모습이 담겨 놀이공원 나들이를 추측하게 한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두 사람 우정 너무 보기 좋다", "놀이공원 가서 자유를 만끽하길 원한다", "훈훈함이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워너원 활동을 마무리한 하성운은 오는 26일 첫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옹성우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으로 연기자로 첫 발을 내딛는다.
[사진 = 하성운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