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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월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증인’이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156만 212명을 동원, 개봉 3주차에 접어든 2월 25일 오전 7시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증인’은 유력한 살인 용의자의 무죄를 입증해야 하는 변호사 ‘순호’(정우성)가 사건 현장의 유일한 목격자인 자폐 소녀 ‘지우’(김향기)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전 세대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불러일으키며 2월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는 영화 ‘증인’이 개봉 3주차에 접어든 2월 25일 오전 7시 기준 한국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짜릿한 흥행 역주행을 펼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2주차 누적 관객수 156만 212명을 돌파하며 개봉주와 다름 없는 이례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개봉주 주말인 2월 16일와 17일 이틀간 43만 5,180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이어 개봉 2주차 주말인 2월 23일와 24일에도 총 36만 3,494명을 동원하는 변함없는 흥행세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입증하고 있는 것.
실제로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증인’은 CGV 골든 에그지수 99%, 롯데시네마 평점 9.4점, 메가박스 평점 9.0점,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22점, 다음 영화 평점 9.3점의 높은 실관람객 평점 수치를 유지하고 있다.
‘증인’은 압도적 입소문 열기를 실감케 하는 ‘좋은 사람 포스터’를 공개했다. 정우성, 김향기의 따뜻한 미소와 함께 남녀노소 관객의 진심이 담긴 호평 릴레이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이번 포스터는 2월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일으킨 ‘증인’의 뜨거운 흥행의 이유를 실감케 한다.
제5회 롯데 시나리오 공모대전 대상 수상작의 탄탄한 시나리오와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 이한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의 조합,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정우성, 김향기의 향기로운 시너지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증인’은 남녀노소 관객들의 만장일치 호평 속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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