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로마’가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로마’는 24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엔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는 제91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거머쥐었다.
‘로마’는 ‘가버나움’ ‘작가 미상’ ‘어느 가족’ ‘콜드 워’ 등 쟁쟁한 경쟁작을 제쳤다.
이 영화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촬영상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로마’는 작품상, 감독상, 촬영상 등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과연 몇 개의 오스카를 가져갈지 주목된다.
[사진 = AFP/BB NEWS, 넷플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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