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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연기자 곽동연(21)이 근황을 밝혔다.
곽동연은 2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데뷔 7주년 기념 V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곽동연은 "벌써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가 종영한 지 3주 정도 흐른 것 같다"라며 "잘 지내시고 계시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그는 "저는 그동안 못 만났던 지인들도 만나고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곽동연은 "머리에 이상한 짓도 했다. 두 번 탈색과 한 번의 염색 끝에 이런 색깔이 나왔다. 무려 4시간이나 걸린 헤어스타일"이라고 전했다.
[사진 =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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