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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옹성우가 재능기부에 나선다.
27일 마이데일리 취재결과 옹성우는 최근 인천광역시교육청 홍보대사가 됐다. 그는 오는 3월 7일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옹성우는 홍보대사에 위촉된 뒤 인천광역시 교육청 공익캠페인과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재능기부를 할 예정이다.
특히 옹성우는 인천에서 초등학교과 중학교를 나왔고, 인천 출신 연예인으로서 지역을 알리는 데 힘썼다.
옹성우는 워너원 계약만료 이후 배우로서 행보를 굳혔다. 그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배우돌'로서 활약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준비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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