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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황석희 번역가가 박찬욱 감독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그는 1일 인스타그램에 “박찬욱 감독님과 새벽 3시에 만세를. 자막 검토하면서 의견 나누고 다듬는 데 장장 36시간이 걸렸다. 작업을 마친 감상은 감독님이 하셨던 말씀과 똑같이. "너무 힘들었는데 더 없이 즐거웠다”고 했다.
벽에 ‘설국열차’ ‘아가씨’ 포스터가 있을 것을 감안하면, 황석희 번역가는 박찬욱 감독 사무실에서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첫 드라마로 화제를 모았던 영국 공영 BBC ‘리틀 드러머 걸’은 국내에선 감독판으로 동영상 스트리밍업체(OTT) 왓챠플레이를 통해 3월 첫 공개된다.
[사진 = 황석희 번역가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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