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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전 남편 조니 뎁에게 5,000만 달러(약 560억원)의 명예훼손 소송을 당한 엠버 허드가 이에 개의치 않는다는 듯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매혹적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해외 네티즌들은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니 뎁은 지난해 12월 엠버 허드가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글에서 자신에게 가정폭력을 당했다는 부분이 “명벽한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엠버 허드가 오히려 가해자라며 자신은 그녀가 던지 보드카 병에 맞아 손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엠버 허드 변호인 에릭 M. 조지는 성명을 통해 “이 소송은 엠버 허드를 침묵시키려는 조니 뎁의 경솔한 행동”이라고 했다
둘은 지난 2015년 2월 결혼했으나 18개월 만에 합의 이혼했다.
엠버 허드는 조니 뎁이 말과 행동으로 자신을 끊임없이 학대했다고 주장하며 가정폭력 혐의로 고소했다가 취하했다.
[사진 = 엠버 허드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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