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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 약혼했다가 6개월만에 파혼한 피트 데이비슨(25)이 영화배우 케이브 베킨세일(45)과 열애설에 휘말렸다고 3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이 보도했다.
이들은 최근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아이스하키 게임을 관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파파라치컷에 따르면, 피트 데이비슨이 케이트 베킨세일의 어깨를, 케이트 베킨세일은 피트 데이비슨의 허리를 감싸고 나란히 걷는 모습이 영락없는 연인의 모습이었다.
지난 1월 골든글로브 시상식 파티 때 함께 등장하면서 열애설이 나온 바 있다.
케이트 베킨세일은 ‘언더월드’ 시리즈로 유명하며, 블록버스터 ‘진주만’으로 국내팬에게 친숙하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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