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EXID 하니가 5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랑아무르에서 열린 향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 하니 '훌러덩 벗어던진 상의'
▲ 하니 '볼륨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네'
▲ '아직 쌀쌀한데…' 하니, 헐벗고 등장
▲ 하니 '보는 사람 말문 막히는 의상'
▲ 하니 '좀 가려야겠다'
▲ 하니 '흐를까 봐 불안하네'
▲ 하니 '훤하게 드러낸 가슴팍'
박창수 대리 , 김태연 기자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