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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해외 화보촬영 일정을 위해 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 배진영 '소두 투톱 맞네 맞아'
▲ 배진영 '소멸할 것 같은 얼굴 크기'
▲ 배진영 '볼살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홀쭉한 라인'
▲ 배진영 '떡 벌어진 어깨 덕분에 더 작아 보이는 얼굴'
▲ 배진영 '작은 얼굴에 꽉 찬 이목구비'
▲ 배진영 '한 손으로 가려지고 남을 듯한 얼굴'
송일섭 기자 , 김태연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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