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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더 맨 블랙(THE MAN BLK)’의 멤버 엄세웅과 신정유가 하이틴 웹드라마 ‘트리플 썸’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절대 피지컬을 자랑하는 엄세웅과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정유가 각 핵인싸 고교생 서민재역, 정다현역으로 출연했다.
‘더 맨 블랙’의 멤버 엄세웅은 압도적인 비주얼과 평균 신장 184cm의 큰 키로 연기 외에도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러블리 밀크남으로 불리는 신정유가 BBQ의 대표메뉴 'NEW 치킨강정' 광고모델로 활동 중이다.
웹드라마 ‘트리플 썸’은 교내 잘생긴 세 명의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새 학기 시작과 함께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다룬 웹드라마다. 엄세웅과 신정유는 2018년 하반기 네이버픽에 선정된 고등히어로물 웹드라마
‘고벤져스’에 이어 함께 출연하는 두 번째 작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더 맨 블랙’의 정식 미니 앨범 중에 수록 된 ‘비 내리는 날에’ 가 BGM 으로 하이틴 감성 견인에 나선 웹드라마‘트리플 썸’은 매주 목요일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다.
앞서 ‘더 맨 블랙’은 일본 한류 대표채널 ‘Kchan! 한류TV’의‘Power of K TOKYO LIVE’에 출연해 채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해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주)스타디움]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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