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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과 구자철이 하노버전에 나란히 선발 출전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16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각)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하노버를 상대로 2018-19시즌 분데스리가 26라운드를 치른다. 아우크스부르크의 지동원은 하노버전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끈다. 또한 구자철은 중앙 미드필더로 나서 팀 플레이를 조율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5승7무13패의 성적으로 15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하노버전을 통해 3경기 연속 무패에 도전한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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