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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박연경 MBC 아나운서가 미국에서 배현진 전 아나운서와 근황을 전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진 등판 경기 with 배♥ cyboy500 연경"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박연경 아나운서가 배지현과 함께 관중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연경 아나운서는 미국 메이저리그 시범경기를 취재 중인 것으로 보인다.
메이저리그는 오는 3월20일 시애틀 vs 오클랜드(도쿄돔)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사진=박연경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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