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만의 재테크 소신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대출 상담을 받기 위해 은행을 찾았다.
홍현희는 "개그맨들 사이에 그런 속설이 있다. 작은 돈을 모아 버릇하면 큰 돈을 벌기 어렵다고 하더라. 그래서 적금이 없었다"고 했다.
이에 이휘재는 "그렇지 않다. 저는 적금을 꾸준히 들었다"고 했고, 반면 박명수는 "저는 적금을 든 적이 없다. 티끌모아 티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