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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모모랜드 멤버들이 스타일링 변화에 대해 언급했다.
그룹 모모랜드는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Show Me' 발매 기념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머리에 다채로운 브릿지를 넣은 채 등장한 주이는 "색깔이란 색은 다 해봤다. 처음엔 금발이었고 노랑에, 핑크도 해보고 다 도전해봤다. 많이 튀는 걸 좋아하셔서 다 넣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동안 긴 머리만 선보였던 연우는 "긴 생머리만 고수하다 보니까 팬 분들도 속상해하시더라. 저도 스타일링에 고민이 있었는데 회사에서 먼저 제안해주셨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자르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아인 역시 "처음으로 활동하면서 긴 머리를 붙여봤다. 팬 분들의 소원성취이기도 하면서 제 소원성취이기도 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9개월 만에 컴백한 모모랜드의 새 미니앨범에는 그들의 핫한 라이프를 표현한 타이틀곡 'I'm So Hot'을 비롯해 총 6곡의 신곡이 담겼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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