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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27일 방송된 tvN '문제적보스'에서는 임상아가 직원들과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임상하는 "직원이 디자인한 것을 컨펌을 위해 50번 정도 대화를 나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패션업계의 지독한 하드워크를 언급하며, 반복을 이기면 큰 힘이 된다"고 덧붙였다.
여러번의 컨펌 끝에 직원 버논에게 "굿아이디어"라며 칭찬을 했다가, 바로 지적사항을 전한 후에 직원이 그린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
이런 모습을 지켜본 신동엽은 "병줬다 약줬다"한다며 농담을 건냈다.
또한 임상하는 직접 마스크와 작업복을 착용하고 액세서리를 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버논이 임상하가 요청한 수정사항을 적용한 디자인을 다시 보여주자 흔쾌히 "OK"를 날렸다.
보스 임상하와 버논은 더 완벽한 디자인을 위해 끊임없이 수정하고, 논의하는 등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천희가 직업들과 점심식사를 위해 메뉴 선정을 하는 중 본인이 먹고 싶은 메뉴로 은근슬쩍 강조하거나 혹은 식사 중에 직원들에게 끊임없이 업무 이야기를 늘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로 지켜본 이천희는 "자신이 너무 싶했다. 직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며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토니안이 동업자이자 안무가인 배윤정과의 감동적인 우정 일화를 털어 놓아 시선을 사로 잡았다.
배윤정은 "자신이 운영하던 연습실이 천재지변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을때 좌절하고 있는 자신에게 선뜻 연습실을 사용하라"며 토니안이 공간을 빌려줘 덕분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 tvN '문제적보스' 방송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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