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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클릭비 김상혁의 예비신부 송다예가 김상혁이 출연한 MBC '라디오스타' 본방사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다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쓰 아직 감 있네 있어. 도마뱀 사기꾼 취저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방송 화면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에 김상혁은 "잘살자♥"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김상혁은 6살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 송다예와 4월 7일 결혼한다. 김상혁은 2월소속사를 통해 "우여곡절이 많았던 제가 인생의 큰 결정을 하게 됐다"며 "착하고 바른 예비신부와 함께 항상 겸손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송다예는 '얼짱' 출신으로 쇼핑몰 CEO이자 인스타그램에선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보유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 송다예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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