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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팀워크 비결을 공개했다.
28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에서 '틱톡 스포트라이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와 개코는 30년 지기 절친으로 이날 개코는 "많이 싸우기도 하는데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최자는 팀워크를 궁금해하는 질문에 "애초 시작할 때부터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틱톡 스포트라이트'는 15초 글로벌 뮤직 창작 오디션으로 최종 우승자들에게 총 1억원 상당의 음반 발매와 뮤직비디오 제작을 지원한다. 아울러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 및 뮤직 레이블과의 글로벌 무대 공연 기회도 안긴다. 국내 유명 뮤지션, 프로듀서,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이 우승자를 가리며 멘토 라인업에는 윤도현, 윤민수, 다이나믹 듀오, 거미, 김준수 등이 합류했다.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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