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LG 트윈스는 2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 변동을 실시했다. 이날 선발로 나서는 차우찬을 등록하고 우완투수 여건욱을 제외했다.
LG에서 세 번째 시즌을 맞는 차우찬은 지난 시즌 종료 후 팔꿈치 수술을 했다. 시범경기에는 불펜투수로 한 차례 나서 컨디션을 점검했다.
경기 전 류중일 감독은 "차우찬은 일단 70개 정도를 던질 예정이다"라고 계획을 드러냈다.
차우찬을 대신해 여건욱이 제외됐다. 여건욱은 전날 양 팀이 1-1로 맞선 11회말 1사 1, 2루 위기에서 등판, 최정에게 끝내기 안타를 허용했다.
[LG 차우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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