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키움 치어리더 박한솔이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 리그 키움-두산 경기에서 멋진 응원을 선보였다.
▲ 치어리더 '청순한데 섹시하네'
▲ 치어리더 '아찔한 핑크색 초미니'
▲ 치어리더 '매끈 복근'
▲ 치어리더 '뼈만 남은 몸매'
▲ 치어리더 '살랑살랑 흔들어요'
▲ 치어리더 '쭉 뻗은 다리라인'
박창수 대리 ,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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